법화사이야기>법화사소개
 
 
법화사는 큰스님께서 입산 하시어 공부 하고 계실 때 1000일 정진때 마다 부처님께서 처음에는 천수천안관 자재보살님으로 나타나시어 가르침을 주셨고 다음 1000일 정진때는 약사유리광여래로 나 타나시어 가르침을 주셨고 다음 1000일에는 미륵보살님으로 현신 하시어 가르침을 주셔서 이 세분을 모시는 불사를 1993년에 일으키셨다.

특히 초견성시 만난 스님을 따라 정읍 내장산의 사찰에 가시게 되었고 그 곳 삼성각에서 탱화에 모셔져 있는 천수천안관자재보살님께 삼배를 드리라는 스님의 지시에 따라 삼배를 하고 나서, 탱화의 저 분이 공부할 때 나타나 가르침을 주신 분이로구나 하고 알게 되었으며 인도해 주신 스님께서 앞으로 공부가 완성 되고 불사를 일으키게 되면 천수천안관자재보살님을 주불로 모시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그 후 공부가 깊어 지면서 약사유리광여래를만나고 미륵존불을 만나 뵙게 되었으며 스님께서는 말세에는 성부의 시대가 가고 성모의 시대가 도래하므로 중생에게 온갖 두려움이 없는 무외심(無畏心)을 베풀어주시고 대자대비를 본원력으로 하시는 천수천안관자재보살님을 주불로 모시고 중생들의 삼세의 고통을 구제하시겠다는 원력을 세우셨다.

원통보전을 중심으로 오른쪽 옆에 약사유리광여래를 모시었고 왼쪽 뒷편에 미륵존불을 모시었다. 원통보전 뒷편으로 석가삼존을 위시한 16나한과 오백나한을 모시는 응진전이 있고 그 뒤편에 칠성여래,산신,독성을 모시는 삼성각이 있다. 또한 원통보전 앞쪽 연못에 수월관음보살을 모셨는데 연못에 비치는 자신을항상 돌아보고반성하면서 살아가라는 뜻으로 이 수월관음보살님을 모셨다고 한다.

약사유리광여래에게로 가는 49계단이 있으며 여러 대중들이 함께할 수 있는 야단법석이 있다.매일 새벽 도량석의 청정한 법음을 듣고 자라서 더욱 싱싱한 경내의 나무와 식물들, 경내를 은은하게 흐르는 향기로운 향내음, 참회와 정진으로 흐르는 탐,진,치 삼독의 땀을 식혀 주는 맑고 시원한 산사를 휘감아 도는 한줄기의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