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世間閑談
 
 
ADMIN 2017. 09. 21.
  사경을 하다 문득 ...
글쓴이: 초심자   날짜: 2012.06.14. 11:26:55   조회: 1990   추천: 852   글쓴이IP: 128.189.191.135
파일:   ..vanness.jpg 
삼보 귀의 하옵고...
우리 홈피 사이버 법당에서 경을 들으며 사경을 하다가
공감가는 대목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우리는 주력을 할때 진언이나 다라니의 뜻을 모른채 그냥 외운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발음 자체도 어렵다.
그러니 집중도 되고 일심으로 외우면 다라니만 있을뿐
그것만으로도 모든 앎과 분별심이 쉬게 된다.
- 모름 속으로_

사진: 요즘은 저 구름위에 누워 쉬고 싶은 심정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 노력중.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 2 개의 관련글
1315  사경을 하다 문득 ...  초심자2012.06.14.1990852
1316 re: 사경을 하다가 문득... 자유2012.06.15.1860814



전체글 목록 2017. 09. 21.  전체글: 247  방문수: 651310
1372 안부    묘수기 2016.09.03.51551
1360 잠시~    Maeggol 2015.09.08.1073242
1355 용궁기도후    건명 2015.03.15.1200341
1352 여름의 한자락    여운 2014.07.08.1509493
1349 기다림    나그네 2014.05.29.1222581
1343 부러움    서종사랑 2013.08.10.1684741
1341 지장기도 후...    나그네 2013.06.28.1844745
1340 백중기도 사경을 하면서    여운 2013.06.14.1965815
1339 Happy birthday to Buddha!    Lily 2013.05.19.1812778
1328 용기가 필요했던 체험    konmyeong 2012.09.13.1759777
1326 안부    lily 2012.08.28.1963826
1327 re: 안부  관리자2012.08.30.1805738
1325 다른 계산법    여운 2012.08.12.1802772
1324 그늘    곤명 2012.08.01.1707756
1319 니 꺼니~    곤명 2012.07.02.1816902
1318 얼음집으로...    신도 2012.06.28.1890822
1317 빠르게 변하는 세상    곤명 2012.06.26.1897809
1315  사경을 하다 문득 ...    초심자 2012.06.14.1990852
1316 re: 사경을 하다가 문득...  자유2012.06.15.1860814
1312  *蓮과 연밥*    여운 2012.05.30.1748829
1311 Happy Buddha's birthday~    곤명 2012.05.28.1600651
1309 思父曲    서종사랑 2012.05.23.1702788
1321 GoFjKBNWtbD   oNfQTa 2012.07.18.1406579
1307 빅토리아 섬 가는길    어느 신도 2012.05.05.1851781
1306 새벽에    여운 2012.04.29.1622794
1305 여유로운 오전시간에... [1]   여운 2012.04.18.1689775
1304 이사 하기 전날~    불자 2012.04.13.1689748
1299 "모름에서 깨우침으로~"    서종 사랑 2011.11.06.1881846
1296 읽던 책에서...    곤명 2011.10.27.1497690
1292 가을에 전하는 소식    여운 2011.10.13.1659721
RELOAD VIEW DEL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