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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1. 18.
  사경을 하다 문득 ...
글쓴이: 초심자   날짜: 2012.06.14. 11:26:55   조회: 2061   추천: 871   글쓴이IP: 128.189.191.135
파일:   ..vanness.jpg 
삼보 귀의 하옵고...
우리 홈피 사이버 법당에서 경을 들으며 사경을 하다가
공감가는 대목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우리는 주력을 할때 진언이나 다라니의 뜻을 모른채 그냥 외운다.
신묘장구대다라니는 발음 자체도 어렵다.
그러니 집중도 되고 일심으로 외우면 다라니만 있을뿐
그것만으로도 모든 앎과 분별심이 쉬게 된다.
- 모름 속으로_

사진: 요즘은 저 구름위에 누워 쉬고 싶은 심정이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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